매주 금요일, 컨설팅 현장과 각기 다른 사무실에 흩어져서 일을 하던 사일사들이 모두 한 곳에 모여 서로를 돌아보고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한 주동안 새로 온 멤버들이 있으면 소개하는 시간도 갖고 온스 수료를 기념하는 셀프리더십 PT, 입사 1년을 기념하는 워킹리더십PT를 통해 격려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사일사 데이의 마지막 시간은 로빈컨버스 시간입니다. 로빈의 인사이트를 들을 때도 있고, 로빈이 던진 질문 혹은 사일사들이 로빈에게 던진 질문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로빈 컨버스 시간에 공유되는 이야기들은 가인지의 핵심 철학과도 같은 이야기들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의 사명과 일하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됩니다.
양화진의 아침
가인지컨설팅그룹은 [일터 선교사의 공동체] 입니다. 우리의 존재 목적은 비즈니스 세계에 사랑으로 1,000명의 경영자를 세우는 것입니다.양화진은 선교사로 자신의 삶을 헌신한 사람들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그 중에 언더우드 선교사 일가는 선교의 지향점을 명확히 하고, 지도자를 키우는 데에 집중했으며, 시스템과 인프라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기여를 했습니다. 우리 공동체는 창립기념일(매년 9월 초)에 양화진에 모여 공동체와 개인의 [사명선언문]을 낭독합니다. 또한, 1년간 어떤 사명과 비전으로 살아갈 지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새벽출정식
가인지컨설팅그룹은 한해를 시작하기 한달 전, 12월 초에 [새벽출정식]을 진행합니다. 다른 기업들이 아직 시작하지 않은 때에 우리는 먼저 출정을 해서 다른 기업들을 돕기 위함입니다. 새벽출정식에서는 한 해를 감사로 돌아보고, 다음 해의 목표에 도전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사일사 콘서트
사일사는 가인지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입니다. 사일사는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연말에 개최하는 특별한 스토리 콘서트입니다. 사일사를 통해 한 해동안 사일사(가인지 구성원)들이 어떻게 사랑으로 일했는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합니다. 우리는 올바른 문화가 우리의 삶 속에 피어나기를 희망합니다.
송년회 또한 우리의 올바른 문화입니다. 의미 없이 형식상으로 송년회를 보내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한 해를 돌아보고 이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